전문가는 미리 언제가 고점이다 언제가 저점이다 알려주어야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이미 고점이 나온후에 뒷북 치듯이 하락한다 이야기 하면 반풍수 소릴 듣는것이고
이미 저점이 나온뒤 반등한다 소릴 하면 역시 반풍수 소릴 듣는것입니다.
주식뿐만 아니라 국내증시 파생및 해외 선물까지 엑스원에선 유일하게 파생을 겸해 리딩하는 전문가 입니다.
해외선물을 리딩하므로 전세계증시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는지 지수/금속/통화/금리/에나지/농축산물까지 매일 분석을 하기에
빈틈없이 체크를 매일 하고 있기에 지수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 낼수 있는것 입니다.
이곳 엑스원에서 활동하면서 공개적으로 항상 지수의 저점과 고점을 찍어 드렸고 단한번의 오차가 없었습니다.
몇일날 몇시가 고점이다 저점이다 대놓고 무방에서 찍어드리거나 공개로 투자전략란을 통해 알려드렸고
때론 수시로 3만여분에게 무료로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그누구도 자신있게 공개방송이나 투자전략란을 통해 지수 저점과 고점을 찍어준 사람은 청죽선생 외엔 없습니다.
전세계 상품선물및 지수선물의 저점과 고점을 모두 찍어주고 국내증시의 저점과 고점을 모두 잡아낼 정도는 됩니다.
그런데 종목의 저점을 모른다??? 종목의 고점을 모른다??? 그냥 웃고 말겠습니다.
아무나 이런 자릴 찾아내는게 아닙니다. 배우고 싶으면 우리방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지수 하락한다고 매매를 안하고 쉬어라 참 답답한 소리입니다.
지수가 상승 할때 매매 방법이 다르고 지수가 폭락할때도 매매 할 종목은 넘쳐 나는게 현실입니다.
지수 하락한다고 매매 안하고 쉰다면 전업투자자는 뭘 먹고 삽니까???
하수는 지수 하락하면 쉬지만 고수는 지수 하락해도 기술적 반등을 노리는 종목은 있습니다.
지수가 하락한다고 왜 매매를 쉽니까? 잘찾아 보면 수익낼 종목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번 하락의 마감지점에서 문자나 공개방송및 투자전략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2607포인트가 고점이다 무료방송이나 투자전략란을통해 강조했던 자리



이미 예전에 1800자리가 저점이다 하고공개방송이나 투자전략란에 최저가 매수시켰던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