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전문가방송 감사후기

| [템플턴] 자식들에게도 올바른 투자를 알려줍시다 |
|---|
| 작성자 : 복분자쑈 작성일 : 2026-01-15 조회수 : 147 |
|
안녕하세요. 대부분 주변 사람들 포함...주식에 미친 사람들은 99.99%가 매일 주식창을 쳐다보면서 저 또한 그렇지만 조금만 올라도 운좋게 먹었다고 금방 팔아버리고, 더 올라가면 내것 아니라고 외칩니다. 또 내려가는건 그대로 나두고 많이 빠졌으니 번것으로 물타기를 합니다. 대부분 그렇죠. 전문가님 만나서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도움이 된건 일단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그 기업을 쳐다보고 파악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참을성이 엄청나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월 며칠동안 주가가 눈덩이 처럼 불어 났고, 어제는 그저께 올라간거 70%를 반납을 했더라도 꿋꿋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왜? 더 갈거니까. 정말 고점에 팔고 다시 저점에서 매수 한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단타를 수십년간 해 봤지만 1억 이란 돈을 단타에 몰빵하기란 정말 대단한 용기가 없으면 힘듭니다. 한호가가 움직일때 마다 가슴이 벌렁벌렁 하겠지요. 시스템 챠트? 글쎄요. 검색기? 기법? 매번 딱딱 맞는가요? 상한가 30% 이상의 수익이 되면 그 뒤로는 현재가격을 기준으로 수익율이 올라가기에 7%가 올라도 30% 기준에서는 10% 정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니 보유한 종목을 함부로 못팔게 되고 신고가를 찍어도 조정을 주면 배운데로 그 자리에서 또 추가를 합니다. 왜? 수익율을 더 높이기 위해..와서 공부하고 배우세요. 그래야 오랜동안 주식을 할수 있을겁니다. 딸래미 계좌가 종목이 많지만 그냥 두고 있습니다. 1월달 들어서면서 수익이 1억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들건 2000만원 넣어서 손실난 종목도 많지만 다 좋은 기업에 투자한거라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돈이 생기면 계속 투자하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 시장 및 미국 시장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지금은 파는 시장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주가가 언제 꺽일지 모르겠지만 그때가서 고민 하려 합니다. 한때는 다른 회원들 수익난거 부러워했는데 조금 늦게 중장기 투자를 했지만 저도 1년동안 거의 8억이라는 수익을 보게되었습니다. 3년동안 참은 결실입니다. 단타를 했더라면 지금쯤 생각하면 끔찍할겁니다. 그리고, 어제 뉴스에 나온 저도 75% 정도 손실보고 1400원대 팔았던 KODEX 200인버스 2X. 10억이란 돈을 몰빵을해서 70%를 날려 3억 남았다는 기사가 났었네요. 정말 무모한 짓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쓸데없는 뉴스거리에 휘둘려 예견하고 예상한 결과이겠지요. ㅠㅠ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키움증권에 이런 기능이 있네요. 1년동안의 총 수익이고 차익실현한 것도 포함입니다. "자동일지"라는게 있네요. 제것/딸램/아들/이렇게 올려봅니다.
※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저작권 침해, 음란물, 명예훼손, 청소년 유해물, 기타 위법한 자료 등을 게시·배포하면 법률에 따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게시판의 속성과 맞지 않는 글은 별도 고지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