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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금) 뉴욕증시 TSMC 호실적에 반도체주 강세에 사흘만에 반등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작성자 : 김양균대표 작성일 : 2026-01-16 조회수 : 39

지난헤 급등했던 SK아이닉스보다 삼성전자의 올해 상승률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15일 삼성전자(2.57%) 주가는 개인만 팔면서 14만3900원으로 신고가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0.94%)는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74만90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올해 들어 삼성전자는 20.02% 올라 SK하이닉스의 15.05% 상승을 웃돌고 있다.

이들 대장주들이 급등하며 코스피 지수가 5000선에 육박했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된

코스닥 시장이나 중소형 개별 종목들까지는 확산되지 않고 있다.

국내증시의 올해 실적 전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이익의 대부분(70% 이상)을 차지하다보니 이들 

종목만 승승장구하고 있다.  다음주(22일 예정) SK하이닉스 실적이 주목된다.

 

TSMC가 장 마감 무렵 기대치를 뛰어넘는 깜짝실적을 발표하자 국내 반도체주들이  

반등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5057억대만 달러

(23조5403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74.45포인트(1.58%) 오름 4797.55로 마감 하며 10일 연속 

하루도 쉬지않고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들어 583p(13.84%) 급등 중이며 5000p까지는 이제 200포인트(4%) 남았다.

원/달러 환율이 11일 만에 하락하며 1469.9원에 주간장을 마감하며 외국인도 6일

만에 3530억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이 5일째 매수하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0.95% 상승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양호한 경제지표와 반도체, 금융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일제히 반등 마감했다.

개장초에는 TSMC 호실적에 급등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대만과의 상호관세 타결 소식이 

나오자 고점 부담에 주요 지수는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며 전강후약 음봉으로 마감했다.

블랙록(5.93%) 모건스탠리(5.78%) 골드만삭스(4.63%) 씨티그룹(4.49%) 등 투자은행

기업들이 호실적을 내고 급등하며 다우(0.60%)와 S&P500(0.26%) 지수가 상승했다.

TSMC(4.44%)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 

투심을 끌어올리며 AMD(9.74%) 인텔(9.67%) ASML(3.93%) 엔비디아(1.13%) 등이

급등했고, 반도체지수도 1.76% 상승했지만,

MS(-4.30%) 아마존(-3.36%) 테슬라(-2.31%) 애플(-0.78%) 등 빅테크주들은 약세를

보이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5% 강보합 수준에서 머물렀다.

 

15일 야간선물은 0.27%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95%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5.34% 급등해 환산가 14만60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4만3900원보다 21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469.2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2%), 삼성바이오로직스(0.4%), 

LG에너지솔루션(-0.2%), HD현대중공업(-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 

SK스퀘어(-0.2%), 두산에너빌리티(0.5%), 현대차(1.3%), 기아(2.9%)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강보합세 흐름이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16일/금) 코스피 지수는 4800선 전후에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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