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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금) 안전자산 선호. 비트코인 급락. 증시 자금 이탈 (elw 大빅~기회)
작성자 : 김양균대표 작성일 : 2022-05-13 조회수 : 23

12일 뉴욕증시는 큰 변동성 속에 약세흐름이 이어지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33% 내려 6거래일째 하락했고, S&P500도 -0.13% 하락해

고점대비 -20% 빠진 약세장(베어마켓)에 진입했다.

반도체(0.54%) 강세에 나스닥지수는 0.06% 높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4월 생산자물가(PPI)가 11% 올라 전달의 11.5%보다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됐다.

 

PPI 발표 후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2.81%까지 하락했는데, 가상화폐가

폭락하면서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국채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애플이 -2.69%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MS(-2.00%) 엔비디아(-2.74%) 

등 빅테크주들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가상화폐 시장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 루나는 장중 99%나

폭락하며 1센트까지 떨어졌고, 비트코인 가격은 2만6천 달러도 무너졌다.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98% 뛴 104.89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를 이어갔고, 

NDF 역외환율은 2.5원 올라 오늘 원/달러 환율은 1290원대를 돌파하는 원화

약세가 예상돼 외국인 매도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원/달러 환율은 1300원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고 국내 증시에 투자한 외국인 

자금도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다.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 자금이탈이 가속되고, '59조원+α' 규모 추경안까지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은 이어지고 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42.19포인트(-1.63%) 떨어진 2550.08로 1년 반 만에 

최저치로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3.77% 폭락한 833.66으로 마감했다.

고객예탁금은 4개월 만에 50조원대로 줄어들었고, 거래대금도 2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투자자 이탈이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초 500조원에 달했던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387조원으로 줄어 1년

반 만에 무려 25%나 증발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깊어지고 있다.

주식시장이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해 보여 약세장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다.  하락장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elw 매매 병행을 권합니다.

오늘 아침 미국 선물지수는 0.2%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13일/금) 코스피지수는 소폭 오른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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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금) 안전자산 선호. 비트코인 급락. 증시 자금 이탈 (elw 大빅~기회)

5월물 들어 약세장에서 매일 수익으로 1831만원 수익으로 마감했습니다.

6월물은 선물옵션 동시만기로 변동성이 더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락장에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elw 매매에 동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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