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늘 행복하십시오.
쥬라기: 다음주 선물 옵션 만기를 앞두고 옵션 게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쥬라기: 외국인과 기관간 파생상품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이 강한 경합을 하고 있고,
쥬라기: 이에 따라 지수를 움직이는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중심의 상승을 합니다.
쥬라기: 오늘도 종합주가지수는 1.31%가 상승하였지만 종목은 하락이 더 많았죠.
쥬라기: 거래소 상승 312, 보합 48, 하락 546종목으로 하락 종목이 많았고
쥬라기: 코스닥 상승 433, 보합 75, 하락 673종목으로 하락 종목이 많았습니다.

쥬라기: KOSPI 200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을 보면 시가총액 상위 기업이
쥬라기: 두각을 나타내며 지수를 이끌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쥬라기: 즉, 시장은 월간 과열 상승으로 조정이 준비되고 있지만
쥬라기: 옵션 시장에서 투기 국면이 이어지면서 지수 종목을 중심으로
쥬라기: 약간의 오버슈팅과 함께 이격 과열이 형성되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쥬라기: 그간 외국인은 옵션을 매우 강한 롱포지션을 늘려왔고
쥬라기: 이에 반해 투신을 포함한 기관이 숏포지션으로 대치하는 구도였죠.

쥬라기: 특히 선물에서도 외국인은 매수 포지션 기관의 매도 포지션을 늘렸습니다.
쥬라기: 9월 만기 이후 외국인은 약 35,000계약의 선물 순매수포지션을 유지하고,
쥬라기: 기관들은 40,000계약의 선물 순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여 대치하고 있죠.
쥬라기: 옵션 시장에서 이런 규모 있는 대치가 최근의 강세 변동을 만들었습니다.

쥬라기: 11월 이후 쉬지 않고 올랐던 선물 지수는 만기가 가까워지면서
쥬라기: 변동채널의 상단에 바짝 접근하였습니다.
쥬라기: 선물 지수를 기준으로 대략 377이 저항권인데
쥬라기: 약간의 여백을 남겨두고 있어서 상승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죠.

쥬라기: 이을 의식했음인지 외국인은 파생상품 롱 포지션을 더 늘리지 않고,
쥬라기: 수익이 난 선물과 옵션을 차익실현하고 대신 개인의 투기가 늘고 있죠.
쥬라기: 오늘 개인은 275 이상의 콜옵션 매수를 크게 늘렸는데
쥬라기: 개인의 콜옵션 포지션 매수 포지션 증가와 함께 지수 상승이 제한됩니다.

쥬라기: 따라서 올들이 크게 오른 후 마지막 옵션 만기에 강한 상승을 보이는
쥬라기: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들은 다음주 초 차익실현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쥬라기: 물론 변동을 무시하는 장기 추세 전략은 다소간 비중을 줄여
쥬라기: 현금을 늘린 채 내년 장세를 준비하면 좋고
쥬라기: 크게 올라 월, 분기, 년이 이격 과열이 되면 수량을 늘릴 기회가 되니,
쥬라기: 일부를 현금화 하였다가 후에 이격 조정 후 재매수를 대비하면 좋죠.
쥬라기: 또는 주가가 장기간 정체하고 있는 바닥권 우량주나
쥬라기: 장기간 매집 특성이 좋은 개별 중소 우량주를 대체 투자하면 좋죠.
쥬라기: 여하튼 만기 이후 주가 과열에 따른 대형주 조정과 프로그램 매도 국면을
쥬라기: 감안하여 중기적인 전략을 고민해 가져갈 때입니다.

쥬라기: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쥬라기: 11월 이후 상승이 대단히 가파릅니다.
쥬라기: 분기봉이 이미 과열권이 되어 있고 연봉으로도 예년보다 이격이 큽니다.
쥬라기: 따라서 한편으로는 급히 상승했던 1년 장세의 마무리 국면으로 봅니다.

쥬라기: 이상 급등 국면이 이어지는 삼성전자도 핵심도 상단에 바짝 접근했죠?
쥬라기: 69~70$이 고점 가격인데 현재 66.3$로 다음주 초반 상승과 함께
쥬라기: 천정권 진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따라서 삼성전자도 다음주 차익 실현하면 좋습니다.
쥬라기: 한편, 삼성전자의 조정은 지수의 전반적 조정과 연계됩니다.
쥬라기: 옵션 만기와 함께 삼성전자가 천정에 이르면
쥬라기: 종합주가지수도 천정에서 반전되므로, 이런 반영하는 전략이 좋죠.
쥬라기: 대세 핵심도를 기준으로 핵심도 중심선에 접근한 기업들은 차익실현이죠.
쥬라기: 내년에는 이격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4월까지는 조정기간입니다.
쥬라기: 주가가 하락 조정을 하거나 아니면 박스권 횡보 정체가 이어지고
쥬라기: 4월 이후 다시 매수할 기회가 올 것으로 봅니다.
쥬라기: 따라서 차익실현 자금은 추가 상승 여부에 관계없이 현금으로 보유하거나,
쥬라기: 아니면 연간 이격이 과소한 덜 오른 종목 가치우량주나 중심으로
쥬라기: 대체 투자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할 때입니다.
쥬라기: 또한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는 수량을 늘릴 좋은 기회이므로
쥬라기: 일부 물량을 파킹해 두고 나머지로 수량을 늘리는 전략을 강화해도 좋죠.
쥬라기: 주가가 천천히 오르다 이번 달 상승이 가파르면 조정이 가깝습니다.
쥬라기: 아래 SK하이닉스나 포스코 등은 이달 상승이 가파라 조정을 거치기 쉽죠.

쥬라기: 따라서 월간 및 분기 이격 과열이 되는 기업들은 주초 차익실현하고,
쥬라기: 기업 분할을 위해 거래 정지를 하게 되는 대림산업을 사면 좋습니다.
(중략)
쥬라기: 힌편 11월 하순 골판원지 가격 상승과 함께 올랐던 제지 업종은
쥬라기: 11월 상승에 따른 월봉 시가3선 이격 조정을 거치면서
쥬라기: 12월에도 상승이 기대되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신풍제지나, 영풍제지, 대영포장 등 세력형 급등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쥬라기: 여타 실적이 우수하고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들도 바닥권에서 출발하여
쥬라기: 상승이 시작되는 모습이 안정적입니다.
종이 목재 업종 월간 주가 움직임(시가총액순서임)

쥬라기: 과도하게 오른 경기주가 연말 조정을 받을 때
쥬라기: 올해 상승이 미진했지만 판가 상승으로 업황회복이 기대되고,
쥬라기: 주가도 저평가되어 있는 이런 유형의 기업들이 교대로 상승이 기대됩니다.
쥬라기: 장기간 하락 매집을 거쳐 탄력이 강한 멋진 모습을 갖춰가고 있으므로
쥬라기: 펀더멘털에 포커스를 두고 이격 조정을 끝낸 기업들을 매수하면
쥬라기: 12월과 1월에 걸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매출액 일단은 재무건전성은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을 봅니다.
쥬라기: 부채비율은 200%를 넘지 않으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죠.
쥬라기: 이자를 갚을 능력은 영업이익를 이자비용으로 나눈 이자보상배율을 봅니다.
쥬라기: 이자보상배율이 3배라는 것은 연간 이자액보다 영업이익이 3배라는 의미,
쥬라기: 따라서 이자보상배율이 1은 영업으로 벌어서 겨우 이자 갚으면 그만이므로
쥬라기: 재무적으로는 좋은 상태라고 할 수 없죠.
쥬라기: 이자보상배율은 클수록 기업이 재무적으로 안정되었다고 보면 좋고
쥬라기: 3배 이상이면 재무적으로 어려움이 없다고 봐도 되죠.
쥬라기: 국일제지처럼 이자보상배율이 0.1이면 영업으로 버는 돈이
쥬라기: 이자 낼 돈의 1/10밖에 되지 않는 것이므로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쥬라기: 기업의 경쟁력과 수익성은 매출액(세전) 이익률의 크기로 봅니다.
쥬라기: 수익성이 높으면 그만큼 경쟁에서 유리하고 외부 환경의 영향을 덜받죠.
쥬라기: 이 수익성은 골판지, 화장지, 신문용지, 인쇄용지, 펄프, 목재 등
쥬라기: 제지 부문에 따라 수익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쥬라기: 따라서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좋은 기업을 고르면 경쟁력에도 긍정적이고,
쥬라기: 재무적으로도 안정적이며, 사업 환경변화에 다른 실적 변동도 작죠.
쥬라기: 주가가 얼마나 오르느냐는 시가총액/매출액 비율인 psr이 낮고
쥬라기: 매출액세전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결정합니다.
쥬라기: psr은 낮을수록 좋고, 매출액세전이익률은 높을수록 좋죠.
쥬라기: 주가수익비율인 per은 다음처럼 계산됩니다.
PER = PSR / 매출액순이익률
쥬라기: PER이 낮을수록 주가가 이익대비 저평가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크죠.
쥬라기: 따라서 PER이 작으려면 PSR이 낮을수록 좋고,
쥬라기: 매출액순이익률은 클수록 좋습니다.
쥬라기: 한편, 현재 매출액순이익률이 불황 때문에 제값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쥬라기: 현재 매출액순이익률 대신 과거 정상일 때의 매출액순이익률을 적용하면,
쥬라기: 기업의 업황이 호전되어 활황이 되었을 때의 주가수익비율(FPER)을
쥬라기: 구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 예를 들어 현재 0.8%의 매출액세전이익률을 나타내는 무림p&p는
쥬라기: PSR이 0.4이므로 per = psr 0.4 / 매출액세전이익률 0.008 = 50
쥬라기: 로 계산되어 주가수익비율이 50배로 나타납니다.
쥬라기: PER을 기준하여 보면 고PER로 주가가 비싸 보이죠.
쥬라기: 그러나 기업은 펄프사업과 제지사업을 하고 있는데
쥬라기: 펄프는 삼정펄프처럼 마진율이 높은 사업이고
쥬라기: 제지는 한솔제지처럼 마진율이 다소 낮지만 활황이라면 8% 이상이죠.
쥬라기: 따라서 이 기업을 정상적인 경기에서 매출액순이익률을 10%라고 하면
쥬라기: 앞으로 경기가 회복되어 기업의 이익률이 10%로 정상화되었을 때는
(미래의) PER = PSR 0.4 / 매출액순이익률 0.10 = 4배가 됩니다.
쥬라기: 이런 경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은 고PER 이지만
쥬라기: 미래에 업황이 호전되는 경우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 주가가 저평가이므로,
쥬라기: 향후 주가가 회복되는 것을 기대하고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쥬라기: 여하는 psr이 0.5배 이하이고 지난 매출액순이익률이 9% 이상이라면
쥬라기: 매우 저평가되어 상승 여력이 4배 이상 되는 상승 여력이 큰 기업이죠.
쥬라기: 미래에 매출액 증가까지 고려한 미래의 주가수익비율은 아래처럼 계산되죠.
미래 주가수익비율(FPER) = PSR / 호경기 매출익순이익률 / 매출증가율
쥬라기: 현재 매출액순이익률이 12.7%, PSR이 0.43배인 신대양제지가
쥬라기: 골판원지 가격을 25% 올려 향후 매출액순이익률이 18%로 증가하고,
쥬라기: 수요 증가와 판매가격 상승을 감안하여 내년에 50% 증가하게 된다면
쥬라기: 내년을 기준한 주가 수익비율은 아래처럼 계산됩니다.
미래 주가수익비율(FPER) = 0.43/ 0.18/ (1+50%) = 1.59
쥬라기: 미래 PER이 1.59배이면 적정주가를 15배라 할 때
쥬라기: 주가 상승 잠재력 = 15 / 1.59 = 9.4 배로 계산됩니다.
쥬라기: 장기적으로 주가가 940%가 오를 수 있다는 계산이 되는 것이죠.?
쥬라기: 3년후 매출액순이익률이 16%를 유지하면서 매출액이 현재의 2배라면,
3년후 주가수익비율(FPER) = 0.43/ 0.16/ 2 = 1.34
쥬라기: 이런 계산 법으로 미래의 주가 상승 잠재력을 어림 계산할 수 있죠.
쥬라기: 정확한 계산은 아니더라도 어림으로라도 상승의 배율을 알면
쥬라기: 투자의 기준을 세워 전략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죠.
쥬라기: 우선은 판가를 올린 골판지에서 psr이 낮고 매출액순이익률이 높은
쥬라기: 기업을 관심 두면 좋고
쥬라기: 추후 제지 업종이 전반적으로 호전되면 재무적 안정도가 다소 낮아도,
쥬라기: PSR이 낮고 매출액순이익률이 개선되는 상황을 분석하여
쥬라기: 낮은 psr에 매출액 순이익률이 개선되는 기업을 순차로 관심 두면 되죠.
쥬라기: 업황이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는 상승 잠재력이 큰 기업보다는
쥬라기: 재무적으로 건실한 일정 요건을 갖추는 것이 우선합니다.
쥬라기: 위에서 매출액순이익률이 9% 이상이고 PSR이 0.5배 이하라면,
쥬라기: 현재 이익으로도 PER 5.5배 이하이므로 저평가 기업으로 관심입니다.
쥬라기: 특히 골판지는 판가를 25%올려 매출액 25% 늘고 마진이 확대되므로
쥬라기: 저평가에 더하여 실적 성장이라는 확실한 모멘텀을 가져 상승이 기대되죠.
쥬라기: 이런 관점에서 보면 건설업 역시 매우 저평가된 업종으로 상승이 기대되죠.

쥬라기: 건설업은 보통 매출액 순이익률이 6-7%가 기본입니다.
쥬라기: 개중에는 수익률이 상당히 큰 기업들이 있는데 건설 이외의 비즈니스를
쥬라기: 포함하는 경우가 있죠,
쥬라기: 대림산업, 대림건설, 태영건설, 서희건설, 화성산업은 매출액순이익률
쥬라기: 매우 높은 편에 해당하는데 PSR이 0.3배 이하로 매우 낮죠
쥬라기: PSR 0.3/ 매출액순이익률 0.12 이 되어 PER 2.5 배가 되는 기업이죠.
쥬라기: 따라서 이런 기업들은 저평가 때문에 상승 여력이 매우 큽니다.
쥬라기: 이자보상배율로 본 기업의 재무적 건전성은 큰 문제가 없죠.
쥬라기: 따라서 건설 기업들도 주가 상승 배율을 점검하여 관심 두면 좋죠.
(하략)
17년의 주기로 움직이는 흐름을 읽어 미래를 제시하고,
대세 상승 장세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기업을 분석 제공하고,
이 기업들을 장기 투자하는 방법을 교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