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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어 웃자란 담쟁이를 어찌해야 할까?
작성자 풍년호작성일 2020-05-08

시장이 저점에서 참 많이 반등했습니다.

걱정의 벽을타고 야금야금 기어올라

이제는 아무일 없었던양 코로나 이전의 그 평화롭던 곳까지 등정하였습니다.

현시간

코스닥 지수 676, 코스피 지수 1953

 

걱정을 타고 오르던 담쟁이가

또 다른 걱정의 벽인 실물경기의 어두운 전망을 따라 오를까요?

 

이제는 충분히 반등하였다는 생각이 다소는 위험할 수 있으나

이쯤에서는 반드시 쉬어가야 할 자리

즉 웃자란 담쟁이를 짤라주는 자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족한 저의 생각입니다.

참고만 하십시오.

 

2020년 5월 8일 어버이날 09: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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