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공매도의 전면 금지가 되면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크게 낮아지는 백워데이션이 확대되었다. 공매도로 주가를 하락시키기 어려워지면서 프로그램 거래를 매도로 유인하기 위해 선물 약세가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선물은 현물보다 1포인트 이상 낮은 가격에 유지되면서 그간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도가 주가 상승을 억제해 왔으나, 오늘은 베이시스가 -0.09로 좁혀지면서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연초부터 증권과 외국인은 유례없는 매도 물량을 쏟아왔다. 외국인 17조 2000억원, 증권 9조 2000억원이다. 외국인과 증권을 합쳐 27조원 가까운 매물이 쏟아졌다. 아마 연초에 매물로는 역사적 기록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물량중 상당부분은 선물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선물과 현물 조건에 따라 매도가 매수로 바뀔 수 있다.

공매도는 앞으로도 5개월 이상 금지되어 있고, 세계 각국의 통화는 가파르게 풀리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삽질을 중심으로 한 경기 부양이 불가피하다. 
코로나가 미국에서 정점을 찍은 가운데 코로나는 48시간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되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공매도 세력에게는 잠못드는 밤이 시작될 듯 하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죽인다는 세포배양 실험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니쉬(Monash)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Biomedicine Discovery Institute)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는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버멕틴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4일 보도했다.
단 한 번 투여된 용량에도 24시간 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RNA가 상당 부분 줄어들었으며 48시간이 지나자 RNA 전부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왜그스태프 박사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