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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09 미국 국채의 추세 전환점, 채권을 매도하고 주식을 사라.
작성자 쥬라기대표작성일 2020-03-09

미국 증시가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 콜옵션 투기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변동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국채가격이 2008년 금융위기 후 가장 급한 속도로 오르면서 대세 채널의 천정에 접하면서 추세 전환이 예상된다. 


 

뉴욕시장은 지난 주말 큰 폭의 출렁임으 보인 가운데 쌍바닥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장의 50일 평균을 넘어선 종목의 비율은 20%를 하회함 시장 과매도권을 나타내고 있다. 이 비율이 30% 이하로 내려서면 시장이 과도한 매도를 나타내며 상황에 관계없이 중기 매수권이다. 


 

한편, 올들어 강한 투기 양상을 보였던 미국 국채가격이 전일 5% 급등하며 2008년 이후 미국 30년 만기 국채가격 지수의 대세 체널의 천정에 이르렀다. 천정권에서 급등이 나타나는 것은 반전이 임박함을 의미한다. 한편, 1월 이후 국채가격이 오르는 속도는 2008년 리만브라더스 파산 이후 금융 경색 상황과 같다. 당시 금융이 마비되는 경색이 있었지만, 현재 금융에 경색이 없는 상황에서 채권 가격 상승의 속는 지나치다. 
 



이처럼 이유 없이 급히 오른 채권은 2008년에 보듯 급락으로 전환되기 쉽다. 

 

국채 시장의 하락 반전은 주식과 상품 시장의 상승으로 연결되며, GREAT ROTATION을 촉발하게 된다. 

한편, 지구촌 건설 경기의 선행지수인 건화물 운임지수는 북반구 건설 비수가가 끝나면서 연일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와 관계없는 세계 건설 경기가 빠르게 회복중임을 나타낸다.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주가는 단기에 급등락하지 않는다. 급등락은 투기적 경합에 따른 가격 변동으로 늘 기회를 마련해준다. 낮아진 금리에 기인한 세계 부동산과 건설 경기 활황을 염두에 두고, 건설 경기 회복에 앞서서 나타나는 건화물 운임지수의 움직임을 주목할 때이다. 

 

국채와 채권을 팔고 주식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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