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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잔머리는 통하지 않는다. 신 대북테마190% 수익달성
작성자 부자아빠작성일 2019-02-18

워런 버핏과 헤지펀드가

10년전 재미난 내기를 걸었다고 한다.

"10년간 누가더 많은 이익을 낼까?"

였다고 한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버핏의 압승이었다.

 

버핏은 10년간 연평균 약6%의 수익률을

헤지펀드는 연평균 약2%의 수익률 달성했다.

 

버핏은 S&P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고

해지펀드는 시장 초과수익률을 내기 위해

액티브펀드에 분산 투자했다고 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버핏은

시장전체에 고루투자했다면

헤지펀드는 갈 종목만

골라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연평균 4%차이는 복리로 따지면

10년간 꽤 큰 차이가난다.

매년 일천만원씩 투자한다면

10년후 수익금 차이를 확인할수 있다.

(연2%)

 


 

(연6%) 

 


 

펀드에는 이미 시세를 내고

조정중인 종목도 포함되고

이제 새 시세를 내는 종목도 포함된다.

 

그러면 시세를 많이 낸 종목은 피하고 

저평가된 가치주를 골고루 

내 포트에 담아서 스스로 펀드를

만들면 수익률은 어떻게 될까.? 

  

주식시장에서 잔머리를 굴려

가는 종목, 급등한 종목을

쫓아가며 투자하기보다는

 

비록 지금 테마가 없고 조용하고

가치가 있는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서 

가치 이상으로 고평가 되면 매도하는 

방법이 더 이상적이지 않을까?

 

바로 그것이 팜시스템투자 기법이다.

 

팜시스템으로 골고루 담은 종목들이 

최근 급등해서 수익을 많이 주었다.

(한국내화)

 

(디피씨)

 

(동국알앤에스)

 


 

시장은 언제나 출렁인다. 

잔파도를 타지 말고 큰 파도를 멋지게 

타는 투자자 되어야 한다.

 

일요일 공개방송(3월3일)에서

큰 파도를 탈수 있는

멋진 종목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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