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대박가족입니다.15년만에 다시 전문가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21년간 실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투자자들에게 진솔하게 거짓없이 다가서겠습니다.
<<대형주버리고 소형주에서 배팅해야>>
1.투자전략
최근장은 지난10월의 투매장이후 바닥권내에서 등락을 보이며 특별한방향성없는 혼조장세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지수만 놓고보면 지난 10월달이 지수바닥으로 생각되는데 대형주종목군내에서 주도주군이 별로 많지않아 지수의 급등은 당분간 어려워보인다.
1998년,2008년때 지수의 급락이후 바닥다지기 과정이 4개월전후정도 이루어진 모습을 본다면 당분간 국내지수는 바닥높이기 과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가능성이 높지만 강력한 대형주주도주 종목군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지수보다는 지수보다강한 개별종목에 집중해야 할때로 판단된다.
2.대형주차트
2016년,2017년은 전기전자업종이 주도하는 대형주장세로써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바이오관련주가 강한상승을 보였던시기로 평가된다.그러나 종합2600포인트를 기점으로 대형주장세가 마감되었으며 최근 지수의 급락과 투매장세로 새로운주도주와주도업종의 변화가 예상된다.
대형주는 외국인들이 추세적인 매도의 모습이 나오고 있고 특히 전기전자업종의 매도모습은 상당히 강력하게 느껴진다.개인투자자들이 최근2년동안의 상승으로 대형주를 믿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상승탄력둔화는 그동안소외된 종목군에서 주도주가 나온다는 점을 암시한다.
3.소형주차트
소형주는 2015년 고점을 찍은이후 3년동안 철저하게 소외받으며 가격조정과기간조정의 모습을 보였다.최근 10월달에 강력한 투매장세를 보이며 마지막썩은 개인투자자들의 물량을 빼앗는 작업을 실행했다.
이제 하락쇄기형패턴을 마무리하고 본격3파 상승랠리를 준비하고 있다.그동안 우량한 가치주가 철저하게 소외받았지만 이제부터는 지수보다빠른 위치에 있는 개별종목들이 순서적으로 대박랠리를 펼칠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장세는 지수만좋지 수익내기는 어렵다.하지만 삼성전자가 못가면 개별종목내에서 급등하는 종목이 속출한다.2019년은 통신주와 중소형가치주에서 강력한 상승종목들이 나온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투자에 임해야한다.
**다음주에 공개방송을 통해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