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은 새로운 일이 발생하지
않는 유일한 곳이다.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된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들도 산도 약세라면
바보가 되어 쌀을 사라" 라는
삼원금천비록의 격언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걸레 같은 넝마 주식이 큰 돈이 된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종목들이
아픈 고문을 겪었다.

고문이 끝나고 돌아설 때는
그냥 담아야 한다.
밀집모자는 겨울에 사야 싸게
살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찾고 싶다면 지금
전망이 어두곳이 어디인가?!
파악부터 해야한다.
영광을 누릴 것이 바닥에 떨어질 것이고
바닥에 떨어진 것이 영광을 누릴 것이다.

천장과 바닥은 내 마음속에 있다.
고통스러운 투매장을 책임져야
2018년 산타랠리 때에 돈 되는
주식들이 내 계좌에 있을 것이다.
2018.11.25 열린강좌에서
블룸버그로 발굴한 2019 주도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