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 패닉과 환란이 닥치면
조정이 오고, 조정 덕분에 주식(물건)
값은 싸진다.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패닉과 환란때에
주식을 책임지지 않고, 도망가서 부자 된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못 들어봤다.
큰 패닉이 닥치면, 정부는 부양책을 쓰게 되고
주식시장에는 새로운 선도주가 탄생한다.
그러니,
환란의 시기에 도망가지 말고
책임지는 투자를 해야 한다.

주가는 깊게 파야 급등한다!
주식투자를 만만히 보고 매수한 사람들을
아프게 해야 하고,
외상으로 주식을 매수한 사람들의
외상값을 까야지만 상승할 수 있다.
빨리 부자 되려고 신용 쓰다가는
반대매매에 걸려 빨리 거지가 된다.

필자가 주식시장에서 5번 깡통나고
깨닫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잦은 매매가 아니고, 신용 쓰는 것도 아니고
급등을 먹을려고 하는 얌체같은 생각을 버렸을 때!
드디어 고수가 되더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얌체같은 생각, 빨리 먹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나만의 투자원칙을 지킨다면
앞으로의 계좌는 앞으로 빨강 불만 오고
노후가 행복 할 것이다.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돌때는
큰 희망도 같이 싹튼다.
주식시장에서는 소수의 긍정적인 사람만이
부자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뉴스와 시황을 보면 투자를 망친다.
기업의 가치와 성장만 보자!
2018.11.04(일) 부자아빠 열린강좌에서는
블름버그를 활용한 한국증시의 시황 및
시세원리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