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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신용매수액 30조!!
작성자 부자아빠작성일 2018-10-28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연일 저점을 경신 중이다.

 

 

이를 두고 언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의 말, 중국 시장의 움직임

 

때문 이라고 포장을 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계속되는 자금이탈도

 

연쇄적으로 불어오는 외풍 때문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언론들 뿐만아니라,

 

증시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코스피 지수가

 

2,000p 사수도 불확실 하다는 관측을

 

내놓으면서 "주식 투자를 잠시 멈추는

 

것이 좋겠다" 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오늘 사서 내일 팔아먹을 생각으로

 

주식을 사는 사람들은 위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한다!

 

 


하지만, 3년~5년을 보고 가치주를

 

사서 모으는 투자자들은 위의 조언을

 

철저하게 무시해야 한다.

 

 

 

온 종일 부정적인 뉴스만 나오다보니

 

투자자들의 마음은 하루 하루가 불안하다.

 






 



그러나!

 

내 돈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바겐세일 된 값에

 

주식을 사 모을 수 있으니

 

 

 

남들이 불안에 떨고 있을 지금..

 

뒤에서 조용히 씨-익 웃고 있을 것이다.

 

 

 

과연?


언론들과 증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한국증시의 조정이 눈에

 

드러나는 이유들에 있는 것일까?!

 

 

 

한국 주식시장 내부에 자리 잡은

 

숨은 뇌관은 따로 있다.

 

 

 

증권회사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 투자에

 

나선 개인투자자들이 1년 사이에 20%나  

 

증가했으며,

 



주식 담보대출까지 합치면 이 금액은


30조원에 육박한다!

 

 

 

결국,


빚이 많이 물려있는 종목은 시장에서


평균 하락률의 2배나 급락하기 때문에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근본적인


불안 요소인 셈이다.

 






 

 


신용,스탁론을 잔뜩 쓰고

 

주가 올려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잘 알려진 뉴스때문에

 

주가가 조정한다고 괴로워 할 것이다..

 

 

 

주식시장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이미 버블을 형성한 인기주에


풀베팅도 모잘라 레버리지까지


써가며 희망고문 하지 말고


일단! 비중을 줄여야 한다.

 

 

 

차트는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지만

 

시장의 온도는 측정할 수 있다.

 

 

 

고통, 고난의 흔적이 없는 매수자리는

 

깡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매수 자리는 고통, 고난이 동반되는 자리이다.


주식투자는 고통의 사업이자, 걱정의 사업이다.




18.10.28(일) 부자아빠 열린강좌에서는


한국시장 긴급진단, 특집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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