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서 정리매매 되는 주식들에
물려 깡통난 계좌가 속출하고 있다..
일부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정리매매
되는 주식을 사두면 7일간의 정리매매
기간동안 상한가/하한가가 없기 때문에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마케팅 하고 있다.
펀더멘털이 취약한 주식이 정리매매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무래도 시장이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고 조정이 길어지니,
약세장에서 한탕을 노리는 심리가
주식시장 전반에 깔려 있다.
월가에서 현명한 투기꾼 이라는
칭호를 얻었던 제시 리버모어는
'약세장' 또는 '강세장' 이라는
단어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우리의 뇌는 생각한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소설 쓰지 말고!
시장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순응 해야 한다.
시장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하는
생각 자체를 하지 말자.
그저,
인내심을 가지고 시장에 순응하라!
약세장에서는 우량주의 주가가 싸다!

미국 경제는 오랜 장기 불황의 터널을 지나
유례 없는 호황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골디락스 상태에 접어든 상태에서
금리인상을 통해 신흥국의 자본이
유출될까.. 걱정하고 있지만
우량주의 주가는 싸졌다!
이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호재이다!

3,000 포인트를 향해 가는 한국시장을
책임질 우량주를 양껏 담자!
시장이 악재를 딛고 3,000포인트로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18.10.07(일) 부자아빠의
열린강좌에서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