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부터 지루하게 조정하던
종합지수는 8월 15일 주식시장에
쏟아지는 악재에 많은 사람들이
구토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항복하면서
8월 16일을 기점으로 추세를 전환하였다.
구토의 문턱 덕분에 깨끗히 청소된
주식시장은 이제 종합지수 3천포인트를
향한 닻을 새롭게 올렸다고 봐야 한다.

위의 차트는 9월 14일 종합지수의
일간차트이다.
가는 장은 종가에 땡긴다!!
이에 맞물려 참여정부 시절보다
더 강력한 부동산 규제가 지난
금요일부터 당장 시행되었다.
부동산을 강력하게 규제하니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려올 것이다.
인간은 투기성 도박이 필요하기
때문에 돈은 주식시장으로
몰릴 것이다!
이렇듯, 지금 종합지수 3,000포인트를
견인 할 대장주를 준비해야 하는데도..
주식시장이 많이 올랐을 때 너도나도
종합지수 3,000포인트 간다고 떠들던
사람들이 지금은 주식을 팔고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다..ㅎㅎ

위의 종합지수 월봉차트를 보자.
종합지수는 약 10년동안 쌓인
악성매물을 돌파 후,
제1바닥 확인형이라고 할 수 있는
눌림목 형태를 보이고 있다.
문재인 새정부 들어서 조정다운
조정이 처음으로 왔다.
주식시장이 크게 그리고 멀리 가려고
잠시 숨고르기 하는 것 뿐이다.

언론에서는 한국경제가 비관적이다 못해
망해간다고 한다..
모두가 NO 할때, 우리는 역발상으로
3,000포인트 가는 장을 미리 대비하자.
지금 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강세장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뉴스를 듣고 추격매수
하게 된다.
토론은 약세론자가 이기고
돈은 강세론자가 번다!
이에대한 내용은 일요일 부자아빠의
열린강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