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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들숨과 날숨을 반복할 뿐이다(화성밸브:5,900만원 수익실현)
작성자 부자아빠작성일 2018-09-09

 

 


주가도 돌고래와 같이 가라 앉았다,


튀어 올랐다를 반복한다.



 

 

 

 

 

그동안


미중 무역전쟁에 이어 신흥국 위기설까지 


겹치자 한국증시에 당장이라도 폭락이


나올 것 같았지만,


이미! 주가에 다 반영이 되었다.

 

 

 

다음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기


때문에 파생상품 시장에서 메이저 세력과


기관 or 개인들 간에 시소게임이 벌어질


수 있다.




따라서,


콜 or 풋 간에 힘겨루기를 위해 종합지수에


단기충격을 주더라도 놀라지 말고!




오히려 배당가치주에 배팅하는 기회로 삼자.


이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배당가치주에도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할 것이다.





[화성밸브 : 5,900만원 수익실현]




 



위의 이미지는 대북관련주인 화성밸브를


매수해서 약 5,900만원 가량을 수익실현


한 것을 증명하는 계좌 캡쳐본이다.




동 종목을 보유하는 동안 북,미 관계가


냉각되어 주가가 크게 흔들렸던 구간이


있었다.




그 밖에도 각종 안좋은 ~썰들로 인해


주식을 보유하기에 하루도 편안할 날이


없었다.




그러나,


대외악재와 주가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큰 상관이 없다.




주가는 들숨과 날숨을 반복하며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갈 뿐이다.






 

 

 

 

시세의원리를 공부한 사람만이 각종


악재가 우리의 마음을 불쏘시개로


쿡쿡 찔러도 목표로 했던 방향까지

 

나아갈 수 있게 만든다.




필자가 이야기하는 시세의 원리가 무엇인지?


시세의 원리를 잘 설명해주는 삼원금천비록을 


잠시 살펴보자.


 

 


『삼원금천비록 - 시세의 비밀 



태극이 운동하여 극으로 움직여 양을 생성하고,

 

움직이는 것이 지극하여 조용해진다.

조용해지면 음을 생성한다.


조용해지는 것이 지극하여 또 움직인다.

일동일정(一同一靜)있으니 그 뿌리가

 

되는 대극음양은 천지이다.

 

 

 

만물의 시작이다.

쌀시세의 고저도 천지음양의 순환과


같아 강세장의 장에서 오르고 오름이


극에 다다르면 그 안에 약세의 이치가


담겨있는 법이다.

 

 

 

만인이 약세라고 여길 때는 쌀은


반드시 오르는 이치와 같다.

 

또 모두가 강세라고 여길 때는


쌀은 내리기 마련이다.

 

 



 

 

 

 

이처럼 시장은 자연의 순환과도 같이


음양, 즉 강약이 반복된다.

 

 

 

시장은 모두가 강세일 때 하락하고

 

모두가 약세일 때 상승한다.

 

 

인간의 마음을 역행해 가는 것이다.




 

다음주 시황과 전략에 대해서는


18.09.09 (일) 부자아빠의 열린강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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