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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Eyes-무역전쟁&금리인상기 투자전략- 잡주,부실주OUT!! 초강력 울트라 주도주GO!!
작성자 맹호1작성일 2018-09-05

방북특사단의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서 역시 알맹이가 없는 정치적 Rhetoric(수사)에 불과하다는 예측이 적중했다.

기대감으로 상승하던 남북경협주들은 일제히 상승탄력이 둔화되거나 하락으로 반전하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종전선언이나 비핵화나 모두 미국의 전향적인 결단이 없이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사실상 남북정상회담이전까지는

이렇다할 재료도 없는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UN 종전 선언과 같은 것은 없을 것이 확실시되므로 이제는 장기전에 돌입할 것이다.

남북경협주는 단기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맞다.


코스피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도’에 밀려 7거래일 만에 다시 230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 역시 장중 829를 터치하며 830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나 장 마감 직전 쏟아진 매물 때문에 하락 전환했다.


美-中간의 무역전쟁은 일단락 된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로운 국면으로 재점화된 것임을 확인해준 하루였다.

장 출발 소폭 하락했지만 결국 코스피는  23.95포인트(1.03%) 하락한 2291.77에 장에 마쳤다.

5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선 기관은 이날도 208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859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만 247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오후 2시까지만 해도 외국인은 소폭 순매수였고, 기관의 매도 물량도 1000억원가량에 그쳤다.

하지만 장 마감이 다가올 수록 관세 부과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기관이 동시에 매물을 쏟아냈고

순식간에 지수는 1% 이상 급락하고 말았다.

이러한 막판 급락은 오후 2시 이후 순식간의 선물 매도 집중과 중국 및 홍콩 증시가 1-2% 급락하면서

빚어진 것으로서 개인투자자들은 막판 넋을 놓고 그냥 바라만 보아야 하는 하루였던 것이다.

 




이날 중국 증시는 미국의 2000억불 추가 관세 부과를 하루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하락세를 보였다.

CNN은 4일(현지 시각) "미국이 빠르면 7일 2000억달러(약 223조5000억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 그동안 비교적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10% 관세를 검토하다 지난달 초 25%로 상향 조정했다. 

미국의 관세 부과 발표를 앞두고 중국 증시가 장중 1% 넘게 하락한 것이 결국 급락의 요인이었고

인도네시아의 에너지 프로젝트 시행 연기, 외환시장 개입 등의 뉴스도 신흥국 불안감을 키웠는데

이러한 조짐은 원달러 환율이 1120원을 다시 돌파하면서 우려감이 확산되는 모습이었다.

전날 포스코(2.14%), 중국 보무강철(2.41%), 일본 NSSMC(1.72) 등 아시아 철강주가 동반 하락한 것은

결국 미국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이 경기민감 산업인 철강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이 요인이었다.

그런데도 남북경협주로 분류된 가스관 관련주들이 불확실한 기대감으로 무리하게 추격매수를 한 개인들이 적지 않아

나중에 쓰디쓴 댓가를 치를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1.16%), 비금속광물(0.69%), 전기가스(0.33%), 운수창고(0.31%)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1.89%), 은행(1.73%), 철강금속(1.53%)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네이처셀(007390)(27.33%)이 눈에 띄게 올랐다. 보령메디앙스(014100)(3.28%), 나노스(151910)(1.33%), 에이치엘비(028300)(0.28%) 등도 올랐다. 반면 CJ ENM(035760)(3.78%), 메디톡스(086900)(3.14%),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3.12%), 스튜디오드래곤(253450), 펄어비스(2.66%) 등이 내림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6.6원 오른 1121.5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이미 연내 2차례에 걸쳐 예고되어 있는 상황이고

일단락되었던 것 같았던 美-中간의 무역전쟁 2라운드가 재점화되면서 시장은 다시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오늘 시장 이후 미국 증시가 다시 조정이 깊어질 경우 내일 국내 증시의 추가 조정폭은 다시 크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은 테마주와 급등주, 대주주 지분이 적고 주식수가 많은 저가주의 경우는

다시한번 투매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급등락이 반복되는 장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다.

습관적으로 저가주 테마주 급등주만 불나방처럼 찾아다니며 매매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이미 그로인해 계좌가 반토막나고 점점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고 있는데도

매일 똑같은 급등주 테마주들 단타 매매에 골몰하고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참으로 답답하기도 하고 무어라 말하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급락장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1. 실체없는 테마주, 저가주, 실적이 나쁜 부실주나 잡주를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이런 종목들의 특징은 대주주 지분이 적고 주식수가 기본적으로 5000만주 이상 되는 저가주들이 대부분인데

매매하는 대다수가 개인투자자라는 점이다.

그나마 단타로 상승해서 수익이 나는 동안은 Happy하지만, 지수가 급락하거나 테마가 소멸되는 시점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의 투매물량이 쏟아져서 순식간에 급락함으로써 손절 타이밍도 놓쳐서 손실이 깊어지기 마련이다.


2. 거래량이 적은 우선주나 급등한 종목들은 피해야 한다.


하락장에서 급등한 종목중 본주와의 주가 괴리율이 큰 우선주의 경우는 보통 괴리율이 본주의 70%에 육박하면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거래량이 적어 매물이 출회되면 언제나 급락할 수 있고 소량의 매도물량만 던져도 급락하는 경우가 있어 아찔하다.

테마로 급등한 종목들중 개인비중이 높은 경우 단기적으로 신용이나 미수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급락할 수 있다.


3. 주포와 세력들이 주가를 관리하는 종목들은 상관없다.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의 오류는 시총이 작은 종목을 잡아 단기간에 큰 수익을 기대하는 것인데

하락장에서는 시총이 작은 종목들이 오히려 급락하는 경향이 있다.

주도주들이나 시총 상위종목들은 공매도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반등시 숏커버링 물량이 강하게 유입되어

급등하는 경우가 있고 기관이나 외국인 혹은 특정세력과 주포들이 급락하지 못하도록 주가관리를 하는 경우가 있어

오히려 상승을 주도하기도 한다.


4. 하락장에 강한 종목, 대외변수에 무관한 실적주로 압축매매하라.


하락장에도 강한 종목들이 있다.

특히 무역분쟁에서 저만큼 떨어져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업종들 중에서 실적이 좋은 종목들이

일시적으로 조정이 지나면 완만하고 지속적인 상승이 나오는데 이런 종목들을 잡아서 중기투자하는 것이

방법이다.

특히 실적이 좋은 종목들은 IT, 자동차, 전기차 등과 같이 외부변수에 민감한 수출주들의 조정폭이 깊어질 때

상대적으로 지속적인 신고가 행진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경우가 많다.








 

5. 주도주 중에서도 제일 강한 종목, 제일 강한 이슈를 가지고 있고, 시장을 독점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면 더좋고

투자자들이 열광하는 종목을 고르면 그것이 대박주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잘못 판단하는 것이 남북경협주, 대선테마주와 같이

강력한 테마주중에서 실적 묻지마 저가주들이 지속적으로 급등할 것이라는 환상에 가까운 믿음이다.

이러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재료가 소멸되고 주포들이 빠져나간 종목에서 하염없이 물타기를 하다가

마침내는 계좌가 박살나거나 깡통을 차기 십상이다.

 

췌장암 사망률이 87%에 이르는 상황에서 정상조직에는 손상없이 암 조직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광역학치료 즉, 칼이나 약이 아닌 빛으로 암을 치료하는 광역학 레이저 빛 치료에 투자자들이 열광하고 있고

이러한 재료를 가진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난치성 암 치료제와 신약개발 재료로 급등하는 제약바이오주들이 이와 같이 강력한 이슈를 가진

주도주들이다.

시장이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강하게 상승하는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엔비디아의 주가를 보면서

한국의 <와이솔>과 의 상승을 이해하는 투자자들이 얼마나 될지 참으로 궁금하다.

애플에 이어 시총 1조달러 클럽에 가입한 <아마존>의 경우는 이제 더이상 온라인 유통주가 아니다.

온오프라인을 두루 커버하는 유통 공룡이자 금융과 인공지능 4차산업을 지배하는 시장의 독점지배자이며

이를 부정하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업분야에서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기업들은 시장의 하락과 무관하다.





 

맹호의 9월7일(금) 강연회에서 공개하는 대박주 5선은 하락장에 더 강한 종목들이다.

앞에서 언급한 초강력 시장 주도주이면서도 강력한 이슈 한방을 준비중이며 이러한 재료가 폭발하면

주가가 폭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종목들이다.(아래 클릭후 강연회 참가신청1644-6977)

 

http://www.x1.co.kr/live.x1?action=notice_view&mtext_id=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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