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란을 통해 2607포인트 지수고점이라 했고 코스닥 930이상은 고점이라 지속적으로 이야기 드렸고
급락 변곡점 자리마다 현금화 하시라 지속적으로 강조 드렸습니다.
개나 소나 작년에 3000포인트 간다고 하이타이 물때 저혼자 절대로 3000P 못간다 지속적으로 강조 해드렸습니다.
시간지나면 누가 반풍수 인지는 저절로 알게 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때도 공개투자전략란에 892포인트에선 빚을 내서도 매수하라 했습니다.
그시절 공포에 휩싸인 전문가들과 개인투자가들에게 욕만 뒈지게 얻어 먹었으나 결론은 제말이 옳았습니다
개인투자가에겐 전문가의 백마디 자랑보단 한마디 리스크 관리가 더중요할것입니다.
고점대비 300P이상 하락 지점에서 리스크 관리하라 현금화 하라 강조한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일입니다
무작정 도망갈시기는 이미 지나갔고 단기적 기술적반등이라도 나와야 할시기입니다.
지난 IMF때도 2008년 금융 위기때도 무작정 지속적인 급락세만 나오지 않았고
과매도권역에선 기술적반등이 나온후 재차 하락과정을 거치며 바닥을 만들어 갔습니다.
하락과정의 기술적반등을 잘 이용하신다면 손실을 줄일수도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무작정 손절은 오히려 손실폭을 가중시킵니다.
현상태의 상해종합증시

전일 미국과 EU간의 무역분쟁은 서로 한발씩 양보함으로 인해 진정기미를 보여주었으나
7/6 오후 1시 미국의 대중국 무역관세가 발효되었습니다.
그나마 중국증시와 아시아권증시는 하락이 진정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양국간의 극한 상황으로 진행된다면 모두가 자멸의길로 가는것입니다.
스스로 무덤 파는 어리석은 결정은 없을것으로 보고 있으나 양국간의 자존심문제가 걸림돌로 보입니다.
트럼프 역시 무역전쟁의 심화가 목적은 아니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상승을 위한 정치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
따라서 극한상황으로 치닫을 가능성보단 시장참여자들은 무역전쟁 심화되지 않는선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챠트로 본다면 기본수치인 106개에서 하나가 빠진 105개완성입니다.
이는 용선의 날로 인한 휴장으로인해 한개오차가 난것이므로 106개는 맞춰진 숫자로 보아야하고
하락N자 목표치가 이미 달성되었으므로 중국의 쓸데없는 자존심 내세우기만 없다면 반등이 가능한 지점입니다.
기술적으로 만들어진 챠트로 본다면 시장을 움직이는 메이져들은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는것으로 보이나
앞전 만들어진 저점 2638 이탈시엔 하락5파로 향하는 급락파동이 진행될것입니다.
현상태 국내지수

우리증시 챠트 역시 106개 정확히 맞추고 있으므로 메이져들은 반등에 베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문제로 진행된 하락이므로 지속적으로 관찰하여야 할것입니다.
삼성전자

챠트로 봐선 하락5파가 완성이 된것으로 봐도되고 추가하락이 나와도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일목기본수치 42개완성이므로 반등가능성에 훨씬 무게가 커보입니다.
D/INDEX(INVESTING.COM챠트)

52변곡이후 눌림이 나오는 모습
달러/원 환율챠트

1100원이탈시는 곧바로 외인들의수급전환이 나올것이고 이탈하지 않으면 외인수급은 약화될것입니다.
미리 예견드린 지수의 고점과 리스크 관리 강조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