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란을 통해 2607포인트 지수고점이라 했고 코스닥 930이상은 고점이라 지속적으로 이야기 드렸고
급락 변곡점 자리마다 현금화 하시라 지속적으로 강조 드렸습니다.
개나 소나 작년에 3000포인트 간다고 하이타이 물때 저혼자 절대로 3000P 못간다 지속적으로 강조 해드렸습니다.
시간지나면 누가 반풍수인지는 저절로 알게 됩니다.
개인투자가에겐 전문가의 백마디 자랑보단 한마디 리스크 관리가 더중요할것입니다.
전문가들도 개미들 현혹하는 글보단 도움되는글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점대비 300P이상 하락 지점에서 리스크 관리하라 현금화 하라 강조한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일입니다
무작정 도망갈시기는 이미 지나갔고 지수 추가하락시 단기적 기술적반등이라도 노려야 할시기입니다.
지수상승할땐 악재는 묻혀 버리는것이고 지수 하락하면 없던 악재도 계속 양산되는것입니다.
악재야 수도없이 많은장이니 열거 할필요 까진 없습니다.
내일 공개방송에서 왜?? 이런현상이 일어난건지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상태 국내지수


미리 예견드린 지수의 고점과 리스크 관리 강조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