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살 때는
그럴듯한 '꿈'이 나와야 한다.
이렇게,
'꿈' 나온 주식을 인터넷 건너편
순이엄마한테 더 비싸게 팔아
이익을 보겠다는 생각에 주식을
사는 레파토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정작,
상한가(급등) 나오는 종목은 위의 이미지에
나오는 종목들처럼 '꿈' 이 나오지 않았던
종목에서 나온다.
지금이야 '꿈'이 나와서 상한가 갔지..
매수할 때만 해도 '꿈' 한점 나오지 않았던
넝마주식이었다..
결국,
'꿈'이 없는 주식이 바닥이고,
'꿈'이 나온 주식은 천정이다!

대게,
주식을 많이 가진 사람들은 '꿈'을
만들어 자기네들이 인터넷에 유포한다.
혹시,
이런 문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대북주가 60년 만에 오는 테마라구요?'
'비트코인을 미래의 화폐로 생각했다구요?'
'고령화 시대엔 바이오가 대세라구요?'
'5G가 세상을 바꾸어 줄 때 돈 번다구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주식은 아직!
'꿈' 이 나오지 않은 주식이지 이미!
IR이 화려하고 방송노출이 잦은 종목이 아니다.

이렇게 뉴스(정보) 귀신에 홀려 나도 모르게
몰빵 치고 고통을 당한적이 있는가?!
대게, 꿈이 나온 종목에 나도 모르게
손이 나가 고통을 당한 경우가 태반이다.
그렇다면,
꿈이 없는데도 어떻게 주식을 살 수 있을까?
부자아빠의 팜 시스템은 이를 가능케 한다.
자세한 내용은 18.07.01(일) 부자아빠의
열린강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