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선정한 2017년 성장성이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도 아니고 EU도 아닌,
동북아의 작은거인 대한민국이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4년 연속 혁신국가 1등으로
꼽힌 국가로 현재보다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나라로 꼽히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뱅크오브 아메리카와 멜린린치에서 신흥국들의
연간 순위와 2017년 전망을 발표하는 보고서에
따르면,
성장성이 가장 높은 국가는 대한민국이었다.
작년 EEM(이머징마켓 지수 펀드)은 6.5% 상승
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한국 관련 상장지수펀드
(ETF)는 5개인데,
이중 가장 대표적인 종목은 블랙록이 운용하는
MSCI South Korea Capped(EWY) 으로 작년에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약 6.9% 상승 했다.
10개의 신흥국 중에서 한국이 최고 우위였다.
현재의 건전한 재정상태 때문에 높은 값어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렇다면,
이머징 마켓 중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이
제일 좋겠는가?
이머징 마켓중 한국이 제일 큰 경쟁력을 보임과
동시에 향후 한국을 강타하는 대형 호재까지
증시에 반영된다면 현재 한국 주식의 값이 싸도
너무 싸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게다가,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주식 값이 더 싸졌다!
주가의 가장 큰 호재는 싸다는 것!
지금 적극 공략할 필요가 있다.
어느덧 2018년도 이제 절반가량 남았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한국 주식의 값어치이다.
블룸버그를 활용한 한국증시 이야기는 오늘(일)
저녁 8시 엑스원 무방에서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