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주식시장에 좋은 주식과 나쁜주식을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싼 주식과 비싼 주식만 있을 뿐이다.
우량주도 너무 비싸면 팔아야 되고,
최악의 주식도 너무 싸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위의 계좌를 한번 살펴보라.
동양네트웍스(75.3%), 파미셀(59.5%) 등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종목들이 소위
말하는 좋은 주식인가? 나쁜주식인가?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우뚱 하게 했던
부실주가 시세를 분출하고 있다.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벌 것 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다.
왜 그럴까?!
주식은 경험의 싸움이고, 기억력의 싸움인데
시세의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계속 헛발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중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석주가 널려
있음에도, 사람들은 그 길로 가지 않는다.
혼자 그 길에 들어서기에는 무섭기 때문이다.
이번장은 프로들이 돈 먹는 장이다.
계속되는 국제정세 불안에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이 난관을 헤쳐갈 방법에 대해 오늘 밤(일) 8시
엑스원 무료방송에서 해답을 제시할까 합니다.